- 결제 수단
- 현금 · 교통카드 · 신용·체크카드
- 현금 없으면
- 카드 결제 또는 사후 납부
- 통행권 분실
- 최장거리 요금 부과
- 하이패스 전용 할인
- 일반차로 미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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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게이트 카드 결제 가능 여부 — 일반차로 결제 수단
일반차로(TCS)에서는 현금과 선불 교통카드는 물론, 2014년 12월 30일부터 후불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신용·체크카드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내 발급 신용·체크카드에 후불 교통 기능이 있어 사실상 카드 한 장으로 해결됩니다.
| 결제 수단 | 가능 여부 | 참고 |
|---|---|---|
| 현금 | 가능 | 거스름돈 수령 |
| 선불 교통카드 | 가능 | 잔액 부족 시 결제 실패 |
| 신용·체크카드 | 가능 (후불 교통 기능) | 2014.12.30부터 |
| 하이패스 카드 | 가능 | 일반차로에서 카드 제시 |
| 할인 | 일반차로 결제 시 | 이유 |
|---|---|---|
| 경차 50% | 적용 | 요금소에서 차종을 확인해 경차 요금 수납 |
| 다자녀 할인 | 미적용 | 등록 하이패스로 하이패스 출구 통과가 조건 |
| 전기·수소차 감면 | 미적용 | 할인 등록 하이패스로 결제할 때만 적용 |
| 출퇴근 할인 | 미적용 | 하이패스 등 전자 지급수단 결제가 조건 |
즉 카드 결제 자체는 어느 일반차로에서나 되지만, 하이패스 결제를 전제로 한 할인은 신용카드로 내는 순간 빠집니다. 전기차나 다자녀 가구처럼 할인 대상이라면 일반차로 카드 결제보다 하이패스를 쓰는 편이 통행료를 확실히 줄이는 방법입니다. 경차는 일반차로에서도 할인되지만, 하이패스가 없다면 경차 표지를 붙여 두는 편이 확실합니다.
톨게이트 현금 없을 때 — 당황하지 않는 순서
톨게이트에서 현금이 없을 때는 신용·체크카드나 교통카드를 내면 됩니다. 카드도 없거나 결제가 거절됐다면 근무자 안내에 따라 사후 납부로 처리하고, 이후 홈페이지·앱·편의점·영업소에서 내면 됩니다.
- 카드부터 시도
후불 교통 기능이 있는 신용·체크카드나 교통카드를 냅니다.
- 결제가 안 되면 근무자에게 알림
미납 처리 안내를 받고 그대로 진출합니다. 차로에서 오래 멈춰 있지 않도록 합니다.
- 다음 날 이후 조회·납부
당일 미납분은 조회되지 않으니 다음 날 하이패스 홈페이지나 앱에서 차량번호로 조회합니다.
고속도로 통행권 분실 요금 — 최장거리가 부과됩니다
폐쇄식 구간에서 일반차로로 진입하면 통행권을 받고, 진출할 때 이 통행권으로 주행거리를 계산합니다. 통행권이 없거나 훼손돼 출발지를 알 수 없으면 최장거리 운행 통행료를 받습니다. 실제 진입 요금소를 증명하면 조정될 수 있으니 영수증 등 근거를 챙겨 두세요.
| 요금소 방식 | 진입 시 | 진출 시 요금 계산 |
|---|---|---|
| 폐쇄식 | 일반차로에서 통행권 발급 | 통행권의 진입 요금소 기준 주행거리로 계산 |
| 개방식 | 통행권 없음 | 요금소를 지날 때 구간 정액 수납 |
| 하이패스 진입 | 통행권 없음(단말기 기록) | 단말기에 기록된 진입 정보로 계산 |
통행권 분실이 문제가 되는 것은 폐쇄식 구간에 일반차로로 진입한 경우뿐입니다. 개방식 요금소는 지나갈 때마다 정해진 금액을 바로 내고, 하이패스로 진입했다면 단말기가 진입 정보를 기록하므로 종이 통행권이 없습니다. 분실 요금 부담을 원천적으로 피하려면 하이패스로 진입·진출하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통행권 분실 막는 습관
- 받은 통행권은 정해진 한 곳(콘솔·선바이저)에만 둔다
- 창문을 열어 둔 채 대시보드 위에 올려 두지 않는다
- 일반차로로 진입했다면 반드시 일반차로로 진출한다
- 하이패스 단말기가 있다면 가능하면 하이패스로 진입·진출한다
하이패스로 진입했는데 출구에서 인식이 안 된 경우는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 하이패스 카드 인식 오류 글을 보세요.
무인 요금소 결제 방법과 고속도로 스마트톨링
무인 요금소는 2012년 11월 속사·옥계 등 7곳에서 처음 도입됐고, 현금과 선·후불 카드로 무인 수납기에서 결제합니다. 번호판을 인식해 나중에 청구하는 스마트톨링은 2024년 5월부터 대왕판교·남해선 등 9개 요금소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전국 확대 일정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 유형 | 결제 | 결제 못 했을 때 |
|---|---|---|
| 유인 일반차로 | 현금 · 카드 (근무자) | 사후 납부 |
| 무인 요금소 | 무인 수납기 (현금 · 카드) | 사후 납부 |
| 하이패스 차로 | 단말기 자동 결제 | 미납 → 사후 납부 |
| 스마트톨링 시범 요금소 | 번호판 인식 · 등록 카드 자동결제 | 15일 안 자진 납부, 이후 미납 고지 |
경로별 요금은 고속도로 통행요금 조회에서, 주요 도시 간 금액은 서울 부산 고속도로 통행료 글에서 확인하세요.
미납 통행료 조회·납부 바로가기 한국도로공사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톨게이트에서 신용카드로 낼 수 있나요?
네. 2014년 12월 30일부터 후불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신용·체크카드로 일반차로에서 통행료를 결제할 수 있습니다. 현금과 선불 교통카드도 가능합니다.
현금도 카드도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근무자 안내에 따라 미납 처리 후 진출하고, 다음 날부터 하이패스 홈페이지·앱·편의점·영업소에서 납부하면 됩니다. 기한 안에 내면 원래 통행료만 냅니다.
통행권을 잃어버리면 얼마를 내나요?
출발지를 확인할 수 없으면 최장거리 운행 통행료가 부과됩니다. 실제 진입 요금소를 확인할 근거가 있으면 근무자에게 제시하세요.
일반차로에서 결제해도 다자녀 할인이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다자녀 할인은 등록한 하이패스 카드로 하이패스 출구차로를 통과한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스마트톨링은 전국에서 되나요?
아직 아닙니다. 2024년 5월부터 대왕판교·남해선 일부 등 9개 요금소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전국 확대 일정은 공식 발표되지 않았습니다.